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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플라이강원 탑승객이면 누구나 낙산사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됐다.

양양 낙산사는 플라이강원 탑승권 소지자에 대해 올해 말까지 문화재 관람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플라이강원 탑승자는 낙산사 입구 매표소에 탑승권을 제시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플라이강원 탑승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양양군 대표 관광지인 낙산사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플라이강원 이용객은 낙산사 무료 입장뿐만이 아니라 렌터카 할인, 호텔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플라이강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이용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도록 노력하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천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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