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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시35분께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간현유원지 내 공사장에서 50대 남성 인부 김모씨가 휴식 중 30여m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김씨가 크게 다쳐 소방헬기를 이용,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원주=김인규기자 kimingyu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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