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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토교통부 강릉국토관리사무소는 국도 7호선 강릉시 연곡면 동덕리 소재 통로박스 개선공사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그간 협소한 통과규격으로 이용에 불편을 초래한 통로박스를 개선하는 것으로 23일 착공해 2022년 말까지 진행된다. 현재 1차로의 협소한 통로박스를 차량 교행이 가능한 2차로로 확장 개설하고 1.5m 폭의 보행자 도로도 설치한다. 공사 진행에 따라 23일부터 2022년 9월까지 우회로가 마련된다.

김도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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