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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간에 열리고 있는 `강원국제비엔날레'가 폐막을 5일 남긴 가운데 개막 초반의 흥행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비엔날레조직위에 따르면 12일 현재까지 17만여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현장에서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학생들과 함께 비엔날레를 찾은 최정원 강원예고 교사는 “`악의 사전'이라는 다소 불편할 수 있는 주제를 다양한 작품 아래 매우 효과적으로 표현한 점에서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오는 17일 오후 4시에는 전시장에서 도예총과 강원민예총이 공동 주관하는 `강원국제비엔날레 2018 클로징 세리머니'가 마련된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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