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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관장:김상태)의 복합문화관 기공식이 20일 박물관 내 건립현장에서 열려 김진태국회의원,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 이종주 도의회교육위원장, 육동한 강원연구원장 등 참석 내빈들이 소망트리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국립춘천박물관(관장:김상태) 복합문화관 기공식이 20일 박물관 내 건립현장에서 열렸다.

총사업비 195억원이 투입되는 복합문화관은 열린전시실과 어린이박물관, 다목적홀, 수장고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건물은 2020년 3월 준공되며 어린이박물관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2020년 10월에 개관한다.

기공식은 오프닝 영상 상영, 진행경과 보고, 건축 계획 보고, 소망트리 기공축하 퍼포먼스, 미디어아트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김상태관장은 “복합문화관 건립에 전 직원의 역량을 집중해 강원도민과 지역문화예술인들의 문화의 장으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공식에는 김진태국회의원,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 이종주 도의회교육위원장, 육동한 강원연구원장, 김동섭 춘천MBC사장, 허인구 G1강원민방사장, 황한민 강원지방조달청장, 이영섭춘천교육장, 박용수 전강원대총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기공식을 축하했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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