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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문화재단(이사장:최돈선)이 `2019 신나는 오케스트라'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는 현악기(바이올린,비올라, 첼로), 관악기(오보에, 플루트, 클라리넷, 호른, 트럼펫, 트롬본) 분야로 총 22명을 선발한다.

자격 대상은 지역 내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1학년까지이며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희망자는 오는 18일까지 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cccf.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sinao17@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면접·실기 심사는 21일 오후 6시 보호자와 동반 참석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5일에 발표한다.

2010년부터 진행돼 온 `신나는 오케스트라'는 음악 합주 무상교육으로 개인과 사회를 변화시킨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를 모델로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더 많은 아동·청소년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문의는 (033)259-5826.

이현정기자 together@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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