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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패럴림픽 남자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한상민(39)이 13일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좌식 슈퍼복합 종목에서 1·2차 시기 합계 2분23초72로 12위를 기록했다. 같은 종목에 나선 이치원(38)은 1차 시기에서 1분32초20의 기록으로 16위에 올랐으나 2차 시기에서 넘어져 최종 실격했다.

두 선수는 14일 주 종목이라 할 수 있는 대회전에서 다시 한번 메달에 도전한다.

대회전은 오는 17일 열릴 계획이었으나 비예보로 인해 14일로 앞당겨졌다.

평창동계패럴림픽취재단=최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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