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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호반마라톤 대회에 50대 외국인 부부가 3년째 출전해 완주에 성공해 눈길.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현재 명지전문대 교수인 한슨 더글라스 에릭(50)씨와 아내 한슨 리사 마리(51)씨 부부는 2016년부터 대회에 출전해 3년 연속 완주에 성공. 이날 대회에서 5㎞ 부문에 출전해 5위에 입상한 부인 한슨 리사 마리씨는 “아름다운 호수와 봄꽃이 활짝 핀 코스를 따라 남편과 함께 달린 것이 특별한 추억이 됐다”며 기쁨을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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