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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선(양구중)이 제53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겸 제26회 한중일대회 파견 평가전 14세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해선은 16일 전북 순창공설운동장 실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4세부 결승에서 양수영(마포중)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단식 16세부에 출전한 윤현덕(양구중)은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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