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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사와 원주센텀병원(원장:김태준, 안택진)이 공동 선정한 원주 DB프로미 MVP에 윤호영 선정됐다. 왼쪽은 이종혁 원장. 원주=오윤석기자

강원일보사와 원주센텀병원(원장:김태준, 안택진)이 공동 선정한 원주 DB프로미 MVP에 윤호영이 선정됐다. 윤호영은 지난 5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 경기에 출전해 31분01초 동안 코트를 휘저으며 11득점을 기록, 원정 승리의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선발로 나선 그는 리온 윌리엄스(33분19초)에 이어 국내 선수 가운데는 가장 많은 시간을 뛰어 백전노장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그는 수비에서도 활약을 펼쳐 수비 리바운드 7개를 포함, 총 리바운드 8개를 잡아내며 높이 농구의 진수를 선보였다.

원주=김보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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