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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초교(교장:박창원) 유도부 선수들이 2019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철원초교 유도부는 지난 11, 12일 이틀 간 전남 순천시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6학년 박소현(48㎏급)이 금메달을, 6학년 박지혜(-52㎏급)와 5학년 김민식(-36㎏급)이 각각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철원초교 유도부는 지난해 열렸던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획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철원은 물론 도를 대표하는 유도 명문학교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박창원 교장은 “지난 겨울 동안 어려움을 참고 견디며 훈련에 정진해 좋은 성과를 낸 철원초교 선수들이 꾸준히 노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도선수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정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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