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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남자부 18세 챔피언십 정상
팀 동료 오범찬 결승서 꺾어
후배인 이건우 16세부 1위


김은채(중앙여고)가 김천 KMH TF 오픈 춘계 전국주니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김은채는 22일 경북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부 18세 챔피언십 결승에서 권지민(중앙여고)을 2대0(6-3 6-3)으로 제압, 지난해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우승했다.

남자부 18세 챔피언십 결승에서는 이창훈이 오범찬(이상 양구고)을 2대0(6-2 6-2)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남자 16세부 우승은 이건우(양구고), 14세부 우승은 조새혁(전일중)이 차지했다.

여자 16세부에서는 김은서(중앙여중)가, 14세부에서는 양우정(의정부 G-스포츠)이 우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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