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사진=광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방송인 광희(본명 황광희·30)가 최근 불거진 자신의 전 매니저 '일진설'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여러 가지로 상처 입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저희로 인해 마음을 써주셔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광희는 2일 열린 MBC에브리원 예능 '주간아이돌'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광희는 전 매니저의 일진설로 그와 함께 출연한 MBC 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도 일회성으로만 출연하는 데 그친 상태다.

광희는 이에 대해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여부는 회사와 제작진이 상의해 정리할 것이라고 들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강원일보 디지털미디어국 media@kwnews.co.kr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