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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한 부부가 있다. 남자는 타인의 욕망과 음모로 사랑하는 아내와 기억을 잃어버렸고 여자는 실종된 남편을 포기하지 않고 찾는다.

2일 KBS 2TV 새 일일극 '왼손잡이 아내'가 방송됐다.

이 젊은 부부는 서로를 가까이 두고도 알아보지 못한다.

남편을 애타게 찾는 오산하는 배우 이수경이 연기한다. 오산하는 낮에는 천연 화장품 제조 강의와 재활 치료사, 밤에는 화장품 개발 연구를 하면서 5년 동안 남편을 애타게 찾고 있다.

그는 재활 치료 중 만난 박도경과 장에스더 부부를 이상하게 생각한다. 특히 박도경이 사라진 자신의 남편이 했던 행동을 똑같이 하자 그를 주목하게 된다.

김진우는 박도경과 페이스오프로 박도경이 된 오산하의 남편 이수호 등 두 역할을 맡았다.

강원일보 디지털미디어국 media@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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