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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KBL 홈페이지 캡쳐

여자농구 선수들이 올스타전에서 스페셜 걸그룹을 결성해 공연을 펼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신지현(하나은행), 이주연(삼성생명), 나윤정(우리은행), 홍소리(OK저축은행)가 2인조 걸그룹 라임소다와 합동 무대로 스페셜 걸그룹을 결성, 올스타전에서 화려한 춤 실력을 뽐낼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신지현은 2014-2015시즌 올스타전에서도 '거위의 꿈'을 열창하며 노래 솜씨를 팬들에게 선보인 바 있다.

올해 여자농구 올스타전은 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며 입장 관중 모두에게 떡을 나눠 주고, 선착순 1천500명에게 무릎 담요, 2천명에게 초콜릿, 3천명에게 커피음료를 각각 제공한다.

어린이 입장 관중 선착순 1천500명에게는 황금 돼지 저금통을 준다. 입장은 정오부터 할 수 있다.

강원일보 디지털미디어국 media@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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