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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 신혼집이 화제다.

소속사 코리아나 클라라 관계자는 3일 "클라라가 오는 6일 미국에서 1년 교제한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며 "결혼 후에는 한국에서 신혼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라도 소속사를 통해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려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클라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파구에 신혼집을 차린다고 밝혔다.

알려진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2017년 4월 준공한 고급 아파트로 서울 잠실 롯데월드 타워 내 위치해 있다. 60평에서 300평 사이 대평 평형으로 223실 규모다. 분양가는 42억원에서 최고 340억원에 달한다.

국세청이 공개한 ‘2019년 오피스텔·상업용 건물 기준 시가’에 따르면 평방미터(㎡)당 914만4000만원이다.

클라라는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태희혜교지현이', '인연 만들기', '부탁해요 캡틴', '응급남녀' 등에 출연했다.

강원일보 디지털미디어국 media@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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