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강릉시 주문진항앞바다에서 정치망 그물에 잡힌 다량의 대형 참다랑어(참치)가 경매를 마치고 출하준비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몇 해 전부터 강릉과 삼척 등 동해안에서도 참다랑어가 잡히기 시작한 가운데 이날 주문진항에서 최대 길이 2m, 무게 140㎏에 달하는 참다랑어 170여 마리가 한꺼번에 위판돼 눈길을 끌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9일 강릉시 주문진항앞바다에서 정치망 그물에 잡힌 다량의 대형 참다랑어(참치)가 경매를 마치고 출하준비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몇 해 전부터 강릉과 삼척 등 동해안에서도 참다랑어가 잡히기 시작한 가운데 이날 주문진항에서 최대 길이 2m, 무게 140㎏에 달하는 참다랑어 170여 마리가 한꺼번에 위판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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