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춘천시 근화동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있어 관리가 요구된다. 9일 공원을 찾은 한 시민이 기념비를 촬영하고 있다.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은 한국전쟁 초기 북한군의 남하를 저지한 춘천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춘천시 근화동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있어 관리가 요구된다. 9일 공원을 찾은 한 시민이 기념비를 촬영하고 있다.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은 한국전쟁 초기 북한군의 남하를 저지한 춘천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