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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태백시장 출마 기자회견

20일 태백 황지연못

◇김동구(61)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20일 태백 황지연못에서 6·3 지방선거 태백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태백】김동구(61)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6·3 지방선거 태백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부대변인은 20일 태백 황지연못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태백의 절박한 현실 앞에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는 마음으로 태백시장 출마를 선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과거 대한민국 산업화 중심지로서 현란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그 영광을 잊어버린 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멀어져가고 있는 태백을 살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의료 인프라 확대, 청년일자리 창출·창업 지원, 시민이 존중받는 복지 도시 등을 공약했다.

◇김동구(61)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20일 태백 황지연못에서 6·3 지방선거 태백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부대변인은 "태백에 가장 필요한 것은 중앙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는 강력한 단체장"이라며 "개인의 이익과 이념이 아닌 태백의 발전과 이익을 추구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부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강원도 선거대책본부 영서남부권 위원장,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장,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부위원장, 태백중고총동문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동구(61)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20일 태백 황지연못에서 6·3 지방선거 태백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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