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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계감리교회, 대관령면 청소년 위해 성금 15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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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계감리교회는 9일 대관령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최근 개최한 ‘제2회 지역이웃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평창】횡계감리교회는 9일 대관령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바자회 수익금으로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달 30일 개최한 ‘제2회 지역이웃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바자회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이웃 사랑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인들이 의류와 생활용품, 음식 등을 직접 준비해 판매하며 수익금을 조성했다.

박기택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익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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