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춘천보호관찰소(소장:박종국)는 9일 사회봉사명령 처분을 받은 대상자들과 함께 알츠하이머 및 치매 3급 판정을 받아 투병 중인 양구군 동면 소재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법무부 춘천보호관찰소(소장:박종국)는 9일 사회봉사명령 처분을 받은 대상자들과 함께 알츠하이머 및 치매 3급 판정을 받아 투병 중인 양구군 동면 소재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