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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기선(원주갑·사진) 국회의원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로 공식 선임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4일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한국당 간사로 활동했던 이종배 의원의 후임으로 김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다.

김 의원은 “우리 경제 상황에 대해 많은 국민이 걱정하고 불안해 하고 있다”며 “정책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입법활동을 통해 제대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19·20대 재선 국회의원으로 현재 한국당 에너지정책 파탄 및 비리 진상규명 특위위원장과 일본 수출규제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당 제1사무부총장, 중앙연수원장, 원내부대표,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원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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