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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내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비로 국비 137억원을 확보, 지방비를 포함 총 298억원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투자한다.

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최종 확정한 내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예산은 1,566억원으로 이중 도는 8.7%인 137억원을 확보했다. 올해는 확보한 국비 111억원보다 24% 증액됐다.

이에 따라 춘천시 등 10개 시·군은 일반주택과 공공시설 등 2,364곳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풍력 설비 등을 설치한다.

최기영기자 answer07@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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