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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물류의 새로운 패러다임 `2021 동해포럼'이 7일 오후 동해 현진관광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동해북부선 착공 및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 발표 등 영동권 철도망 확장에 따른 물류환경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이에 도로와 철도, 항만을 연계한 영동권 물류망 및 물류허브 구축이 필요하다는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동해신항 민자부두 건설이 난항에 빠지며 민간사업자 사업 이행 촉구 및 재정 투입 확대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동해북부선 개통과 함께 동해항의 현재와 동해신항 개발의 현재 상태를 점검하며 동해의 미래를 점검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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