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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교육공동체 운동의 효시인 박원순 서울시장(사진)이 교사와 학부모, 시민 등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2019 전국마을교육공동체 강원포럼'이 8일 강릉 스카이베이 경포호텔에서 전국 마을교육공동체 활동가, 교사, 학부모,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과정과 문제점을 돌아보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박 시장은 행사 3부에서 이 시대의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교육연구원과 전국마을교육공동체포럼(상임대표:심성보)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도교육청이 후원했다.

장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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