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인물
6·1 지방선거 선거광고

강원교육계의 큰 별이었던 박한종 전 원주시교육장이 지난 20일 오후 5시 별세했다. 향년 92세.

고인은 춘천 출신으로 춘천사범학교 7회를 졸업해 신동초 교사를 시작으로 도내 11개 학교를 근무, 장학사와 교장 및 교육장을 두루 거쳤다.
유족은 부인 김경희씨와 아들 영준(토토아이 대표이사)씨, 딸 현주(연세대 교수)씨. △발인=22일 오전 10시30분 △장지=원주추모공원 △빈소=원주세브란독병원 장례식장 2호실 △연락처=010-7111-4877

김인규 기자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