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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에 본사를 둔 국순당이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한-베 음식문화축제'에 참가해 전통주 막걸리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한-베 음식문화축제'는 베트남 하노이 한인회가 주관하고 올해 11회째를 맞은 행사로 해마다 25만명이 축제장을 찾는다. 국순당은 생막걸리와 과일막걸리 3종 등에 대한 시음 행사를 준비했다.

횡성=정윤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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