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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건조 황태 온라인 직판 개시

하늘내린용대 영농조합법인


하늘내린용대 영농조합법인(대표:이명열)은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서 직접 덕장을 운영하며 황태를 생산·가공·판매하고 있다. 인제지역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4개월 동안 제조된 '황태채'와 저지방·고단백식품으로 알려진 '황태포', 각종 요리에 깊은 맛을 첨가하는 '황태머리' 등이 대표상품이다. 하늘내린용대 영농조합법인은 그동안 백화점,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에 주력하다 최근 온라인 직거래 판매를 개시하면서 소비자와의 원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 인증' 발효식품 전문기업

(주)해밀바이오


(주)해밀바이오(대표:손향화)는 2013년부터 발효식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화천에서 2004년 농장을 조성해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각종 농산물을 재배, 발아현미와 결합한 다양한 건강식품을 만들고 있다. 특히 현미 등 곡물식초와 매실을 이용한 과일식초를 적절하게 혼합해 다양한 구성아미노산 성분을 지닌 '홍매흑초 선물세트'와 항암에 효과가 좋은 옻 성분과 5년의 장기 숙성을 통해 식초 특유의 날카로운 신맛을 중화한 기능성 식초로 제조한 '참옻명초' 등이 대표상품이다.

해발 700m서 2대째 산양삼 재배

홀뫼농원


홀뫼농원(대표:김종광·사진)은 횡성의 해발 700m 이상의 고지에서 수십년의 노하우로 자녀와 함께 2대 째 키운 산양삼을 재배·유통하고 있다. 면역력 증진과 건강 유지에 효능이 좋은 산양삼과 올바른 복용법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횡성의 자연 속에서 재배된 홀뫼농원의 산양삼은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아 한국임업진흥원의 국내산 특별관리임산물 품질검사 합격증을 획득했다. 또 김종광 대표는 (사)한국산양삼협회 강원도지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가시오갈피 결합 건강식품 판매

화천가시오갈피농장


화천가시오갈피농장(대표:박정식·사진)은 국내산 가시오갈피를 유기농으로 재배해 다양한 농작물과 결합한 건강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농장의 주력 상품인 가시오갈피와 함께 잔대, 블랙커런트 등을 직접 재배해 타 제품보다 품질 좋은 원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가시오갈피의 뿌리, 줄기, 잎, 열매 등을 원료 100%를 달여 엑기스로 담아낸 '가시오갈피 진액'은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등에 탁월하고 맛도 좋아 학생부터 노인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다.

'정직과 신뢰' 모토 고품질 산양삼

광덕산삼


광덕산삼(대표:강완규)은 2007년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에서 산양산삼을 재배·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설립됐다. 기후가 서늘하고 일조량이 적은 화천은 산양산삼을 재배하는 데 최고의 입지여건을 갖춰 타 지역 제품보다 우수한 품질이 보장된다. 특히 '정직과 신뢰'를 기업철학으로 천연성분이 가득한 대표상품 '광덕산삼'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화천에서 자란 산양삼은 면역력 증진을 비롯해 다양한 건강식품으로 활용되는 등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양계 자연방목 싱싱한 유정란 생산

굿앤굿


양양의 굿앤굿(대표:김부연·사진)은 자연방목 형식으로 고품질의 유정란을 생산하고 있다. 대표상품인 '솔밭 자유방목 유정란'은 40구, 30구, 15구 형태로 제조돼 전국으로 유통되고 있다. 굿앤굿은 자유방목 분야 동물복지인증을 비롯해 해썹(HACCP)인증, 친환경 무항생제 인증, 강원도 도지사 인증 등을 확보한 우수기업이다. 이 밖에도 KBS 생생정보통과 SBS TV 동물농장 등에 출연하는 등 스타기업으로 '건강한 식탁은 나라의 미래'라는 기업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친환경 성분 덖음차 소비자 호응

영월꽃마실농원


영월꽃마실농원(대표:김인숙·사진)은 무농약으로 재배한 꽃들을 활용해 다양한 차를 생산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차풀 보았느뇨(차풀차)'와 '발효쌍화 기통차다(쌍화차)', '개안타 마리골드(마리골드차)', '만사혈통 비트(비트차)', '비나이다 목련(목련차)' 등 이색적인 상품들이 소비자의 손길을 끌고 있다.특히 꽃마실농원의 차는 티백 1개로 1ℓ 이상의 차를 우려낼 수 있다. 수제 덖음을 통해 깊은 향과 맛, 몸에 좋은 친환경 성분을 담고 있다.

유기농 고집 농산물 강원마트 입점

양양처럼 영농조합법인


양양처럼 영농조합법인(대표:공도영·사진)은 유기농 농법을 고집하는 15개 참나무원목 표고재배 농가가 합심해 올해 설립했다. 특히 동해의 해풍을 맞고 자란 귀한 유기농 원목표고버섯 원형과 슬라이스, 분말 등으로 구성된 '건표고 선물세트'가 대표상품이다. 이 밖에도 양양에서 재배되는 친환경 먹거리의 공급 폭을 확대하기 위해 블루베리, 아로니아 등을 함께 생산하고 있다. 최근 양양처럼 영농조합법인은 강원마트에 입점해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

태백산 고지대 재배 잣 풍미 으뜸

영월잣 영농조합법인


영월잣 영농조합법인(대표:이선종·사진)은 예로부터 풍수지리가 좋다고 알려진 영월군 북면 마차리 덕우골에 자리 잡고 있다. 겨울에도 얼지 않는 깨끗한 개울이 흐르고 밤나무와 잣나무가 빼곡히 들어찬 이곳에서 영월잣 영농조합법인은 '영월잣'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일교차가 심하고 해발고도가 1,000m 이상인 태백산 고지대에서 채취한 잣은 다른 잣보다 풍미가 깊고 알이 굵기로 유명하다.

해썹 시설로 황태 위생적 생산 인기

용대황태 영농조합법인


용대황태 영농조합법인(대표:이강열)은 2002년 용대리 마을주민 21명이 출자해 설립했다. 용대황태 영농조합법인의 황태는 고단백 저지방식품으로 요리방법이 다양해 남녀노소에게 각광받고 있다. 특히 황태를 직접 생산하고 HACCP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도 황태양념소스에 사과, 배, 벌꿀, 양파, 마늘 등 자연재료를 넣어 만든 '황태양념구이' 역시 소비자들의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산양삼·국산콩으로 간 '두유' 눈길

(주)우리두


평창의 농업회사법인 (주)우리두(대표:조재영·사진)는 산양삼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평창산양삼 5년근과 국산콩을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넣어 만든 '산양삼 두유'가 있다. 이 상품은 비린 맛이 없고 산양삼의 사포닌으로 인해 두유의 분산력이 증가, 특유의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특히 여기에 단감을 갈아넣어 생산한 '산양삼두유 스위트'는 성장기의 어린아이에게도 인기만점이다.

직접 생산 아로니아 친환경 먹거리

치악산아로니아 영농조합법인


치악산아로니아 영농조합법인(대표:김옥수·사진)은 원주에서 직접 생산한 아로니아를 활용해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고 있다. 대표적으로 아로니아 원료 추출물로 만든 '치악산아로니아 스틱파우치'와 '아로니아원액'이 있다. 또 아로니아와 복숭아를 혼합해 만든 '아로니아 복숭아 잼'도 함께 생산하고 있다. 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효과가 좋다. 또 환경오염으로 눈 건강이 나빠지는 것을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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