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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5일 지역 중·고교생 또래상담자 25명이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뮤지컬 `영웅'을 관람한다고 밝혔다.

또래상담자는 센터에 소속돼 친구들을 대상으로 상담활동을 하는 지역·초·중·고교생으로 이들은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 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센터는 뮤지컬 관람에 앞서 예술의전당 앞에서 8·15 광복을 기념하는 태극기 퍼포먼스도 펼친다.

이명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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