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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원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 전국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 9월 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이번 대회에 참가, 전국 20개 지자체와 경쟁을 벌여 수상했다. 대회에서 강영조 시 주무관은 `스마트 영치'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시는 스마트 영치를 통해 2013년 240억원이던 체납액을 올 9월 98억원으로 142억원가량 줄이는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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