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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40명 13일까지 모집
“연간 1천명에 일자리 제공”


【삼척】삼척시는 올 겨울방학동안 시정 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사회 이해 증진과 사회 적응력 배양을 위해 대학생 아르바이트 240명을 모집한다.

이 같은 아르바이트생은 2019년도 2개 기수별 50명씩 모두 100명과 비교해 크게 확대된 것으로 3개 기수별 80명씩으로 늘어난다.

이번에 모집하는 아르바이트생은 내년 1월3일부터 2월21일까지 2개 영역 3개 기수로 구분, 기수별 각 80명을 선발해 해양레일바이크 등 5개 관광시설, 6개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실·과·소, 읍·면·동에서 시설운영, 학습도우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13일까지다. 강원대 삼척·도계캠퍼스에 재학하는 외국인 대학생을 4명을 선발하며, 읍·면지역 시설 근무 희망자에 대해 지역선발제를 도입, 90명을 뽑는다.

이진환 시 총무과장은 “내년에는 1,000명에게 청년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학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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