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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유공자 정부 포상 전수식이 2일 정선군청에서 열린 가운데 14명과 5개 단체가 훈장과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했다.

【정선】2018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한 유공 군민들에 대한 정부 포상 전수식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정선군이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8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 개최 유공자 정부 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전수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수상자 14명과 5개 단체,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상을 전수했다.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정선아리랑을 불러 전 세계인에게 문화올림픽으로서의 감동을 선사했던 김남기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지도위원과 전상현 정선군시설관리공단 본부장 등 2명이 훈장을, 윤형중 정선문화원장과 김학기 전 정선군 동계올림픽지원단장이 포장을 받았다.

또 이희란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 문화공간팀장 등 2명이 대통령 표창을, 최돈기 정선군청 기획실 주무관 등 8명과 정선군자원봉사센터 등 5개 단체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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