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속초】속초시는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훈춘시에 보낸 1,000만원 상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장비 60세트가 지난 11일(현지시간) 무사히 도착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0일 긴급 지원 대책회의를 열고 중국 훈춘시정부에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지원하기로 하고 보호복과 방독마스크, 방진필터, 장화, 장갑, 머리망 등 신체 보호장비 일체가 담겨 있는 의료용 방역장비세트를 항공편으로 보냈다.

정익기기자 igjung@kwnews.co.kr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