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신금철 화천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사무과 직원들이 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해 완주를 다짐하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역 미래 위해 질주 다짐
재난지원금 조례 오늘 통과


화천군의원들이 코로나19 극복과 사랑받는 의회상 정립의 염원을 안고 레이스를 펼친다.

군의원들은 강원일보가 주최하고 화천군과 군체육회 주관으로 내달 20일 열리는 군민 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 상가 활성화는 물론 활기찬 화천의 미래를 위해 질주하기로 했다.

군의원들은 그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주민들을 위해 재난지원금 지원에 힘써 왔으며 관련 조례가 22일 열리는 제24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된다.

또 이번 회기 중에 공공실버주택을 비롯해 실버복지관, 사내복합실내체육관 등 주요 사업장 27개소를 돌아보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금철 군의장은 “활기차고 행복한 화천을 만드는 것은 물론 주민의 행복을 염원하며 군민과 함께 힘찬 레이스를 펼치겠다”고 했다.

화천=장기영기자 kyjang3276@kwnews.co.kr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