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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자수를 지키기 위한 강릉자수 서포터즈가 탄생했다.

강릉자수 서포터즈는 강릉문화도시지원센터가 강릉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예산제 사업인 작당모의 공모사업 가운데 하나다. 강릉자수의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 스스로 강릉자수를 지키는 서포터즈가 되자는 의미를 담아 시작됐다.

지난 28일 강릉동양자수박물관에서 첫 모임을 갖고 강릉자수보에 나타난 새문양 자수와 전통문양을 섞어 도안을 만들고 수를 놓아 작품을 완성했다.

강릉자수 서포터즈에는 지금까지 30여명이 참여했고 앞으로 100명의 서포터즈를 모을 예정이다.

조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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