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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속초 앞바다서 조업중이던 어선 그물에 몸길이 7.8m 밍크고래가 혼획됐다.

29일 오전 6시께 속초 동방 16해리에서 오징어 조업 중이던 전남 영광선적 43톤급 근해자망 어선 그물에 몸길이 7.8m, 둘레 3.85m, 무게 3.8톤의 밍크고래가 혼획됐다.

이 밍크고래는 포항시수협으로 예인해 위판할 예정으로 위판가는 4,000만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속초=정익기기자 igjung@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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