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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지역 코로나19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방역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을 위해 예림회·치매파트너 봉사자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용순·김미옥씨.

[태백]태백지역 코로나19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방역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예림회와 바르게살기운동 태백시여성회는 각각 월·화·수요일과 목·금요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관공서에서 소독 방역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배용순(여·70)·김미옥(여·70)씨는 주중에는 치매환자 방문인지 재활 봉사와 예림회 소속 방역 봉사 등에 참여하면서 주말에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소속 치매파트너(플러스) 봉사자로 터미널 소독 봉사도 진행하는 등 거의 매일을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전명록기자 ameth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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