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횡성]횡성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연휴 비대면 추모와 성묘를 추진한다.

군은 연휴가 끝나는 다음 달 4일까지 명절 고향 방문 자제와 비대면 성묘, 군공설묘원·추모관 온라인 추모 등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오는 21일부터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분향과 헌화, 추모글 작성 등이 가능한 온라인 추모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 21~25일 진행되는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도 안내한다. 휴대폰 사용이 미숙한 고령 가구를 찾아 도움을 주는 언택트 추석 지원단도 운영된다.

정윤호기자 jyh89@kwnews.co.kr



관련기사

[태백]태백 자원봉사자들 방역 봉사활동 앞장
[포토뉴스]천곡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기탁
[원주]원주 선별진료소 3곳 야간·주말엔 문닫아
[원주]원주 걷기행사 줄줄이 취소
[포토뉴스]인형과 함께 거리두기 지켜요
도서관 문 닫자 늘어난 '카공족'
연세대 미래캠 수시 면접 비대면 방식 진행
영업재개 됐지만…고위험시설 낙인 손님끊긴 PC방·노래방
[포토뉴스]양구우체국 이웃돕기 성금 기탁
[철원]마스크 착용 의무 캠페인
[화천]자원봉사 비대면 전환
[화천]화천 상가·관광지 방역단 재가동
[양구]양구 387가구에 수해 재난지원금 조기 지급
[철원]철원 전 주민에 10만원 추가 지급
[강릉]“모아둔 곗돈으로 자체 재난지원금”
[인제]인제 자작나무 숲길 온라인으로 걸어요
도내 학교 등교수업 21일부터 확대 전망
정총리 “코로나 백신 3천만명분 우선 확보”
[포토뉴스]상생인터내셔널 마스크 기탁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