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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2시19분께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승일교 인근 한탄강에서 모자(母子) 사이인 A(47)씨와 B(26)씨가 물에 빠져 아들인 B씨가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구조됐고, B씨는 40여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살아나지 못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권순찬기자 sckwo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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