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양구]양구군이 예비비를 활용해 지난달 물폭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수해 재난지원금을 조기 지급했다.

군은 지난 7일 수해를 입은 387가구에 7억8,800만여원의 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

재난지수 50 이상인 경우 지원되는 재난지원금은 7억7700만원, 재난지수 300 이상인 277개 농가에는 7억7700만원, 재난지수 50~300 구간의 110개 농가에는 1,800만여원이 지급됐다.

조인묵 군수는 “군 예비비를 활용한 재난지원금의 조기지급으로 주민들이 하루빨리 피해를 회복하고 생업에 복귀하길 바란다”고 했다.

정래석기자



관련기사

[태백]태백 자원봉사자들 방역 봉사활동 앞장
[포토뉴스]천곡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기탁
[원주]원주 선별진료소 3곳 야간·주말엔 문닫아
[원주]원주 걷기행사 줄줄이 취소
[횡성]횡성군 추석연휴 비대면 성묘 추진
[포토뉴스]인형과 함께 거리두기 지켜요
도서관 문 닫자 늘어난 '카공족'
연세대 미래캠 수시 면접 비대면 방식 진행
영업재개 됐지만…고위험시설 낙인 손님끊긴 PC방·노래방
[포토뉴스]양구우체국 이웃돕기 성금 기탁
[철원]마스크 착용 의무 캠페인
[화천]자원봉사 비대면 전환
[화천]화천 상가·관광지 방역단 재가동
[철원]철원 전 주민에 10만원 추가 지급
[강릉]“모아둔 곗돈으로 자체 재난지원금”
[인제]인제 자작나무 숲길 온라인으로 걸어요
도내 학교 등교수업 21일부터 확대 전망
정총리 “코로나 백신 3천만명분 우선 확보”
[포토뉴스]상생인터내셔널 마스크 기탁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