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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득이 불안정한 청년후계농의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춘천시는 오는 27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1년 청년창업농(청년창업형 후계농) 선발 및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유도하고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를 완화해 농업 인력구조를 개선한다는 구상이다.

하위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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