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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활성화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청년들을 위한 행복, 창작공간인 '열림'이 오는 19일 문을 연다.

청년공간 '열림'은 동해시가 국비 3억원 등 총 6억원을 들여 시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일부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창업아이템을 연구·테스트하는 오픈오피스, 유튜브 및 제품 촬영을 위한 5곳의 스튜디오, 요리, 소셜다이닝 기능이 있는 공유 부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강의실 등을 갖췄다. 이용 대상은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황만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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