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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창군 평창읍 마지1리에 살고 있는 추사서예가 양명모씨(사진)가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국민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국민대상'은 한국문화예술신문사와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국민대상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며 올해 21회째를 맞고 있다. 양씨는 제8회 대한민국 예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각종 미술대전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양씨는 “경치가 좋고 고즈넉한 마지1리에 정착하면서 작품활동에 좋은 영감을 받고 있다”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재능기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김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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