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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시는 재선충병 방제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다음 달 20일까지 감염목은 물론 주변의 감염 우려목에 대해 국비 등 사업비 7,000만원을 들여 소구역 모두 베기와 예방나무주사 등 긴급 방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 주변 임야 33필지다. 발생지 인접 7개 번지의 소나무 132그루는 소구역 모두 베기로 모두 제거되고 감염목 주변 12.2㏊와 미로면 준경묘·영경묘 일대 문화재보호구역 5.8㏊에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주사를 실시한다.

유학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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