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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정선군 임계면 복지회관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주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정선=권태명기자

정선 임계면 교회 관련 접촉자 60대 2명이 추가 확진되며 정선지역 누적확진자는 총 35명으로 늘어났다.

군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검사자 1,126명 중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95명은 검사결과를 대기중이다.

34번(임계면)과 35번(여량면) 확진자는 모두 28번 확진자와 접촉했던 31번과 33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알려졌다.

군은 지역내 2차 감염이 본격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확진자들의 역학조사와 이동동선 파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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