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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양양군은 지상서핑 연습장 ‘양양보드파크'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양양 하수종말처리장에 설치된 양양보드파크는 서핑해양레저 특화지구 조성사업 중 하나로 현재 서핑연습장비(보드 22개, 보호구 30개) 스케이트 램프 3개를 갖추고 운영 중이다.

군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양양보드파크를 단순 체육시설이 아닌 서프시티 양양의 상징적 관광시설로 변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하수종말처리장 공원 옆에 글자를 개별적으로 조형한 홍보간판을 설치해 포토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양양 하수종말처리장 옥상 외곽에 태양광가로등도 7개를 설치해 야간 서핑교육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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