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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양구중앙시장 고객지원센터가 22일 문을 연다.

양구군은 15억4,500만원을 들여 453㎡ 부지에 연면적 486㎡,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했다. 1층은 상인들과 고객들을 위한 공용화장실과 창고가, 2층은 중앙시장상인회 사무실과 휴게실, 3층은 교육장으로 이뤄져 있다. 고객지원센터는 군이 총 29억원(도비 72%, 군비 28%)의 사업비를 확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추진했다. 이와 함께 아케이드 보수, 통행로 보수 등을 함께 진행했다.

정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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