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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 확진자 3명(811~813번)이 추가로 발생, 8일 확진자가 총 7명으로 늘어났다.

속초시 보건당국은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30대(811번)와 속초 806번 확진자인 초등생의 어머니인 40대(812번)가 지난 8일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812번 확진자는 돌파감염이다.

또, 30대 주부(813번)가 지난 7일부터 발열, 몸살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결과 9일 양성판정을 받아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속초=정익기기자igjung@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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