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6·1 지방선거 선거광고

【화천】화천 스타일의 맞춤식 도제교육인 ‘제7기 청출어람 프로젝트'가 이달부터 운영된다. 청출어람 프로젝트는 접경지역 특성상 집중적 학습이 어려운 분야에 재능을 보이는 지역인재들을 지역의 전문가들과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화천에 거주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은 직접 면접을 통해 제자를 선발하고 연말까지 자신이 보유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재능기부 형식으로 전수하게 된다.
군은 지난 10일부터 음악, 미술, 어학, 공예, 스포츠 등 분야별 재능기부자 모집을 시작해 24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군은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참여 학생도 모집할 계획이다.

군의 독특한 도제교육인 ‘청출어람 프로젝트'는 2015년 처음 시작됐다.

이후 2019년까지 진행되다 2020년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다가 지난해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장기영기자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