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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원주지역 시내버스 노조가 완전공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버스완전공영제 쟁취를 위한 강원지역 공동투쟁본부(이하 공동투쟁본부)'는 12일 집회신고와 함께 완전공영화를 촉구하는 플래카드 등을 내걸었다. 해당 공동투쟁본부는 민주노총 강원본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강원지역본부 등으로 이뤄졌으며, 이날을 기점으로 노선버스의 공공성 강화 및 완전공영화를 위해 투쟁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공동투쟁본부는 오는 17일 원주시청 앞에서 이를 위한 기자회견을 여는 한편 이에 대한 요구가 안 이뤄질 경우 파업도 불사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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